색인 점검 경고 27건, 원인은 제 비교 코드였습니다
구글 서치콘솔 색인 점검 스크립트가 표시한 대표 주소 불일치 경고 27건은 전부 오탐이었습니다. 원인은 한글 슬러그의 퍼센트 인코딩 차이였고, 비교 함수를 고치자 경고는 0건이 됐습니다. 사이트맵 34개 중 색인 1개라는 실측 기록과 점검 항목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 색인 점검 스크립트가 표시한 대표 주소 불일치 경고 27건은 전부 오탐이었습니다. 원인은 한글 슬러그의 퍼센트 인코딩 차이였고, 비교 함수를 고치자 경고는 0건이 됐습니다. 사이트맵 34개 중 색인 1개라는 실측 기록과 점검 항목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속설 5가지를 제 블로그 199일 운영 기록으로 점검했습니다. 28편을 발행했지만 색인된 주소는 34개 중 1개뿐이고 승인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숫자 채우기, AI 사용, SEO 설정, 재신청, 샌드박스가 각각 어디까지 맞는지 실제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코드 토큰을 줄이려고 스킬 60개를 비웠더니 0.1k만 줄었습니다. 플러그인·스킬·지침·MCP·훅을 한 번에 하나씩만 바꿔 90회 측정한 결과, 9.6k를 덜어낸 항목은 자동으로 읽히는 지침 문서 하나였습니다. 조건별 절약폭과 줄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클로드코드 컨텍스트가 새 세션을 열자마자 20% 가까이 찬다면 지침 파일부터 점검해 보세요. /context로 8월 초 설정과 현재 설정을 같은 조건에서 측정하니 시작 토큰이 27~29% 줄었고, 가장 크게 줄어든 항목은 플러그인이 아닌 지침 문서(10.2k→2.2k)였습니다.
코덱스와 클로드코드에 같은 매출 CSV 60행 정리를 같은 문장으로 시켜 직접 비교했습니다. 정답은 둘 다 맞혔고 시간은 198초와 131초로 갈렸습니다. 코덱스가 22초 만에 멈춘 이유, 비개발자가 느낀 진행 방식 차이, 구독 선택 기준까지 직접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로컬 LLM을 RTX 4060 8GB 게이밍 PC에서 직접 실행한 실측입니다. Ollama로 qwen3:8b 5.2GB를 98초에 받아 요약·메일·엑셀 질문을 던진 결과, 5초 안팎의 답변과 월 0원이라는 장점, 그리고 없는 메뉴를 지어낸 한계까지 있는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코드를 검은 터미널 대신 VS Code 확장으로 쓰는 법을 코드 한 줄 못 짜는 비개발자가 직접 정리했습니다. 확장 패널 여는 방법, 선택한 부분과 파일을 참조시키는 법, 변경 내역 확인, 권한 모드와 되돌리기, 대화 기록까지 실제로 쓰는 순서 그대로 담았습니다.
클로드코드를 코드 한 줄 못 짜는 비개발자가 직접 설치해봤습니다. 클로드 앱의 코워크와 무엇이 다른지, 데스크톱 앱과 CLI 중 무엇을 고를지부터 윈도우·맥 설치 명령어와 winget·brew 업데이트 차이, 파워셸·CMD 오류 구분, 첫 실행 로그인 화면까지 정리했습니다.
코덱스 스킬(Skill)은 SKILL.md 파일 하나가 든 폴더만 넣으면 새 기능이 생깁니다. 지인의 스킬 폴더를 복사했더니 설치 없이 바로 인식돼 동작했어요. /skills 목록과 $ 호출, MCP 플러그인과 다른 점, agents/openai.yaml 역할까지 8편에 정리했습니다.
코덱스 예약 작업으로 Gmail 아침 브리핑을 직접 만드는 법을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플러그인 연결부터 @Gmail 멘션, 실행과 결과 확인, 로컬 실행 주의점까지 단계별로 따라 하면 매일 반복하던 메일 정리가 한 번 설정만으로 자동화됩니다. 직장인 필수 코덱스 활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