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훅 가드가 30일 동안 39번 막았습니다

터미널 명령 판정을 재현한 자체 제작 이미지 — 실제 화면이 아닙니다

클로드코드 훅 가드를 30일 동안 실측했습니다. 명령 3,702회 중 삭제 39회, 유료 API 가드 3회를 막았지만 10회는 불필요한 차단이었고, 놓친 삭제 경로도 3종 나왔습니다. 테스트 34건과 실제 세션 기록을 대조해 원인을 확인하고 복사본으로 고쳐 본 결과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 세 모델 검수 결과가 0건 1건 5건

책상에서 검수 결과를 대조하는 사람, AI generated

AI 검수 결과를 Haiku 4.5, Sonnet 5, Opus 5.5 세 모델에 같은 조건으로 맡겼더니 유효 지적이 0건, 1건, 5건으로 갈렸습니다. 차이는 1차 자료를 직접 열었는지였습니다. 실행 기록과 이후 제가 바꾼 검수 절차 세 가지, 이 관찰의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AI 7명에게 글 한 편 맡겼더니 토큰 74만 개

노트북 앞에서 여러 작업 결과를 확인하는 사람, AI generated

AI 에이전트 7명에게 블로그 글 한 편을 나눠 맡겨 토큰 738,907개를 썼지만 추가 결제는 0원이었습니다. 검수 3명이 초안 3명보다 토큰을 더 쓴 이유와, 맡길 일과 직접 할 일을 가르는 네 가지 기준, 발행 주기를 늘리지 않은 이유를 실행 기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색인 점검 경고 27건, 원인은 제 비교 코드였습니다

노트북 앞에서 색인 점검표를 확인하는 사람, AI generated

구글 서치콘솔 색인 점검 스크립트가 표시한 대표 주소 불일치 경고 27건은 전부 오탐이었습니다. 원인은 한글 슬러그의 퍼센트 인코딩 차이였고, 비교 함수를 고치자 경고는 0건이 됐습니다. 사이트맵 34개 중 색인 1개라는 실측 기록과 점검 항목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터미널이 부담스러운 비개발자라면, 클로드코드는 VS Code로 쓰세요

클로드코드를 검은 터미널 대신 VS Code 확장으로 쓰는 법을 코드 한 줄 못 짜는 비개발자가 직접 정리했습니다. 확장 패널 여는 방법, 선택한 부분과 파일을 참조시키는 법, 변경 내역 확인, 권한 모드와 되돌리기, 대화 기록까지 실제로 쓰는 순서 그대로 담았습니다.